박은혜   article search result : 632
2003/09/18
*1  ... *60  *61  *62  *63  *64 
수면평가자문연구소(SAAS)의 크리스 이드지코우스키 소장은 실험에 참가한 1천명을 대상으로 대표적인 수면 자세 6가지를 분석한 결과 각각의 자세가 특정 성격과관련이 있음을 밝혀냈다고 방송은 전했다.

다음은 이드지코우스키 소장이 밝힌 6가지 수면 자세에 따른 유형별 성격.

▲옆으로 누워 허리를 구부리고 무릎을 당기는 가장 보편적인 형태의 '태아'형(41%) 수면 자세를 취하는 이들은 강한 겉모습과 달리 감수성이 예민하다. 이 자세로취침하는 이들은 주로 여성들로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부끄러워 하지만 곧 편안함을 되찾는다.

▲두 팔을 내린 채 옆으로 누워 자는 '통나무'형(15%)은 매사에 느긋해하고 사교성이 강하며 낯선 사람을 쉽게 신뢰하는 유형의 성격이지만 남에게 쉽게 속아넘어가는 단점을 지녔다.

▲옆으로 누워 두 팔을 앞으로 향하고 자는 '갈망'형(13%)은 열린 성격을 지녔지만 의심이 많고 냉소적이다. 어떤 결정을 내리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결정하면 절대 마음을 바꾸지않는 고집형이다.

▲차려 자세로 하늘을 보고 바로 누운 자세의 '군인'형(8%)으로 자는 사람들은조용하고 인내심이 많으며 안달해하지 않는 성격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제시하는 유형의 사람들이다.

▲엎드린 채 고개를 옆으로 향하고 두 팔로 베개를 감싸는 '자유낙하'형으로 자는 사람은 사교적이고 맹렬한 구석이 있지만 극단적인 상황이나 남의 비판에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 과민한 성격을 지닌다.

▲똑바로 누워 두 팔을 머리 위로 향하는 '불가사리'(5%)형으로 자는 사람들은항상 남의 말을 듣거나 남을 도울 준비가 돼 있는 다정한 성격이지만 남들의 이목을끌고 싶어하지 않는 유형이다.

이드지코우스키 박사는 이와 함께 '자유낙하'형은 소화작용을 돕지만 '불가사리'형과 '군인'형은 코를 골게 하거나 숙면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조언을 덧붙였다.

이드지코우스키 박사는 이번 연구에 대해 "깨어있을 때의 몸동작은 누구나 인식할 수 있다. 이번 연구는 무의식중의 자세가 무엇을 말하는지를 처음으로 알아낸 것"이라고 자평했다.

한편 이번 실험 결과 전체 실험 대상의 95%는 특정 수면 자세를 유지하며 5%만이 매일 다른 자세로 잠든다고 밝혔다고 이드지코우스키 박사는 덧붙였다.

-엠에쎈에서 읽고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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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18 23:39 2003/09/1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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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트 
wrote at 2003/09/22 21:16
난 거의 태아형인데...
참!! 조 간호사(지선양)의 말로는 엎드려서 잠을 자는 사람들은
축농증에 잘 건린다고 합니다... 코도 잘 막히고...
자유낙하가 그 포즈인가???
장주영 
wrote at 2003/10/04 14:43
나두 태아형~ㅋㅋ
[로그인][오픈아이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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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사이트 :
비밀글 :
내 홈페이지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 것이고..
또 처음으로 이 게시판에 글을 써본다.
감개가 무량이군...
몇 년 동안 준비해온 홈페이지.
만든 기간은 한달도 채 안되는 홈페이지... ㅡ_ㅡ;;
그래도 내 홈페이지가 생겨서 뿌듯하다.
능력좋은 웹디자이너라도 첫번째 홈은
지금 그 실력이 아닌 것처럼
나도 리뉴얼하고 다시 만들면서 점점 예뻐지겠지...^^
박은혜...
홈피 개장합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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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18 22:45 2003/09/1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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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3/09/29 23:23
아차.. 루빈보드.. 걘적으로 비추..;;
글 쓸때 창이 너무 작어..
쏠트 
wrote at 2003/09/30 12:04
정말 창이 작아.. ㅡ_ㅡ;;
그래서 자간이라던가 줄맞출 때 참 난감해..
니 홈피도 빨랑 업데이트 됐으면 좋겠구만..
나 게시판 많아서 큰일이야.. ㅡ_ㅡ;;
장주영 
wrote at 2003/09/30 16:13
누나 누구야?
쏠트 
wrote at 2003/09/30 17:52
누나 교회에 같이 다니는 형..
쏠트 
wrote at 2003/09/30 12:03
오빠도 귀차니스트???
암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홈피는 얼마 못쓸 것 같아. ㅜ_ㅜ
1024x768이 아니면 이상하게 보이거든..
빨리 다시 만들어야겠어요...
나두 좋은 인생창고가 되었으면 좋겠네..
쏠트 
wrote at 2003/10/11 10:33
밥 맛있게 먹었냐?
히궁... 고생이 많다.
어떻게 청약 넣는 금액이랑 교통비가 똑같냐? ㅡ_ㅡ;;
그래두 청약 따로 적금 따로 잘 살고 있네 뭐.^^
내년이 좀 버티기 힘들겠구마.. 후년도 그렇고.
용양네 회사에서는 <사내 비보>라고 해서 한차례 벌써 돌았단다. ㅋㅋㅋ
좋은 집 잘 알아봤으면 좋겠다.
이제 곧 겨울인데 춥지 않게 잘 찾아봐.
참고로 지층으로 들어가면 밤새 전화 못쓴다. ㅡ_ㅡ^
기지국 설치를 따로 해달래야지, 이거 원..
낼 보자~^^

설마... 집 멀어진다고 교회도 멀어지진 않겠지?
wrote at 2003/10/11 10:46
교회는.. 생각을 해봐야 될듯 싶으우..
매주 가는건 좀 힘들지 않을까..
방을 구할지 안구할지도 아직 모르니까
일단 오늘 방 보고나서
괜찮으면 다음주에 계약하고
안괜찮으면 그냥 지금처럼 살지 뭐..
쏠트 
wrote at 2003/10/16 10:15
ㅡ_ㅡ;;
어떻게 알았어?
나 광고한적 없는데...
쏠트 
wrote at 2003/10/17 18:05
주영아.. 누날 뭘로보구 그런 부탁을 하뉘???
ㅡ,.ㅡ;;;
그리고 만들려면 좀 자세한 사항을 알아야겠구만. 크기라던가...
ab4c6k 
wrote at 2003/10/20 16:25
누나 홈페이지 하얀부분만큼
쏠트 
wrote at 2003/10/20 17:40
뭐?? 이렇게 크게??? 그게 카페에 다 뜨나?
쏠트 
wrote at 2004/01/27 18:33
나 너무 같이하고 싶었어.. ㅜ_ㅠ
나이 먹는게 피부로 느껴지더라.
재밌게 잘 놀았나? 잘 놀았겠지 뭐..^^
좁아지고 낮아지는 것. 우리에겐 꼭 필요한 것 같아.
사역 잘 하고 늘 평안하고 건강해~^^

참! 싸이월드 사진 날아갔다는데... 복구됐니?
너 사진 많이 올려놨던데... ㅡ_ㅡ;
쏠트 
wrote at 2004/02/16 16:31
나두 너랑 나랑 비슷한거 같애.. ㅡ_ㅡ;
쏠트 
wrote at 2004/02/17 17:54
난 집안에 X박혀 있어도 좋으니까 아침일찍 일어나서 회사 좀 안왔으면 좋겠어. ㅡ_ㅡ;
책 너무 좋지? 나두 보름에 한 번씩은 다시 읽으려구..^^
김예진 
wrote at 2004/02/17 18:01
ㅋㅋ 얼렁 시집 가세요...
보름에 한번씩....이면 가슴에 새겨지겠어요..
쏠트 
wrote at 2004/03/06 14:27
ㅋㅋㅋ..
결혼식장에 못가서 미안하네.. ㅡ-ㅡ;
수련회라.. 어쩔 수 없었어..
너만은 나를 이해해주리라 믿어~^^;
쏠트 
wrote at 2004/04/29 11:22
헉... 어떻게 봤을까... ㅡ_ㅡ;;
쏠트 
wrote at 2004/05/10 11:14
나도 폐가가 되려고해...
일기장 말고는 업되는게 하나도 엄써.. ㅜ_ㅠ
자전거는 세희랑 진우가 잘 타주면 좋고..
쳇.. 세희는 가끔 한번씩만 태워줘.
자전거 뒤에다가는 "장진우"라고 대빵 크게 써주고.. ㅡ_ㅡ^
쏠트 
wrote at 2004/05/24 14:17
오빠야~~ 내 블로그 넘 이뿌닷.. ^++++^
이히히히... 멋진 블로거가 되어주지~
고마워~^^
쏠트 
wrote at 2004/05/25 18:13
허윽... @_@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쏠트 
wrote at 2004/05/25 18:14
오빠야... ㅜ_ㅠ
어찌 그리 때도 잘 맞추는지...
증말.. 내 삶에 오빠라는 사람은... 한 번도 뺄 수가 없구만..
쏠트 
wrote at 2004/05/31 17:20
오류나서 홈이 안열렸었는데 그 전에 글을 써줬나봐요.. 오늘에서야 보네요.. ^^
요즘 잘지내고 있어요. 건강도 괜찮아서 컨디션이 좋구 또 기분도 좋구.. 괜시리 수술얘기때매 긴장도 하구요.. ^^;; 교회에서 봐도 서로 얘기하는 시간은 정말 짧아요.. 사람이 많다는게 공동체의 좋은점이면서 아쉬워해야 할 부분인가...싶어요.
요즘 소그룹에서 나누는 책을 읽으면서 많이 생각하게되요. 사랑을 가장 잘 표현하는 것은 시간을 내놓는 것이라고.. 마음만으로는 사랑이 다할수가 없네요.^^
하나님을 아무리 사랑한다고 말해도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지 않으면 그것이 사랑이 아닌 것.. 어젠 인간관계에서만 생각해봤는데 오늘 하나님하고의 관계에서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
벌써 내일이 6월이예요.. 시간 참 빠르네..@_@
혼자있는 시간에 내면을 볼 수 있는 언니가 부러워요. 난 딴짓하고 놀거든요.. ㅡ,.ㅡ 언니 닮아야죠 뭐.. ^^
쏠트 
wrote at 2004/06/02 11:11
ㅋㅋㅋ... 익수오빠가 뿌드럽게 말하고 있다고라....
어떻게 말하든 오빠가 뿌드럽게 받아들이는 것이겠지...
익수오빠와 오빠가 말할 때는 항상 애정넘치는 갈굼이 가득하단 말이야~~
어떡하면 그런 사이가 될까?? 응??
ㅎㅎㅎㅎ
글구~~ 자주와주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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