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어제 뒤늦게 트랜스포머 예매해보려 멀티플렉스 사이트를 열어보았습니다.
근무시간 바쁜 와중에 열어보았건만
커헉.. 가장 큰 아이맥스 화면이라는 왕십리는 앞에서 두 줄 밖에 남지 않았고
그 외 개봉날부터 이번 주말까지 평일엔 퇴근 후 시간, 주말엔 종일의 시간..
앞 줄 외 자리가 없습니다.
큰 화면에 담긴 그 영화를 앞에서 볼 용기는 없습니다. 멀미할 것 같아요.
그런데 빨리 보고는 싶군요. 게으른자에게 내려진 벌일까용.
이번 주에 트랜스포머 보는 수많은 사람 중 저는 포함되어있지 않다는게 아쉽습니다.
이번 주에 회사 행사로 트랜스포머 보러가는데
저희 팀은 바빠서 못간단 말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ㅣㅁ아허매ㅑ렇ㅁㄴ;이ㅏ허미ㅏ허;미ㅏㄹㅇㅎ
article id #700
categorized under 끄적끄적*/은혜의 일기 & written by 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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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영화나 이런게 사실 얼마 안하는거라...해줘도그만 안해줘도 그만이긴한데...
막상 있다가 없으니 뭔가 서운하고 말이지...
우리 회사 진짜 농담안하고 청계산 좀 그만갔으면 좋겠다는...걍 쓰잘데기 없이 청계산이나가고 진짜 한심함...
막상 있다가 없으니 뭔가 서운하고 말이지...
우리 회사 진짜 농담안하고 청계산 좀 그만갔으면 좋겠다는...걍 쓰잘데기 없이 청계산이나가고 진짜 한심함...
8시에 집에서나와서 10시반에 겨우 청계산근처 도착...
12시반에 헤어짐...2시좀 넘어서 다시 집 도착...
이러면 쓰잘데기없다는 말이 안나올수없죠...
그렇다고 제가 중간에 나와버린것도 아니고...전직원들 청계산 불러서 밥만먹고 땡치게 하는건 좀 아니잖아요...밥도 뭐 제대로 먹은것도 아니고...뭐 사실 청계산이라는 장소보다는 행사 진행자체가 답답했음...
12시반에 헤어짐...2시좀 넘어서 다시 집 도착...
이러면 쓰잘데기없다는 말이 안나올수없죠...
그렇다고 제가 중간에 나와버린것도 아니고...전직원들 청계산 불러서 밥만먹고 땡치게 하는건 좀 아니잖아요...밥도 뭐 제대로 먹은것도 아니고...뭐 사실 청계산이라는 장소보다는 행사 진행자체가 답답했음...
행사 내용이 좀 고지식하긴 하다. ㅋ;;
하루 종일 빡씨게 산이라도 타면 산공기도 쐬고 좋을텐데. -,.-
건의해보아~ :D
하루 종일 빡씨게 산이라도 타면 산공기도 쐬고 좋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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