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관리도 안하고 있던 블로그가 어느새 업그레이드 되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엘윙님께 받았던 문답으로 컴백하려합니다.
사실 서버 관리하던 오라버니가 제 블로그 없애버리려 했대요.
하도 관리를 안하길래 얘가 이제 블로그 접으려나보다.. 하고. -.-
또 반성을 해야하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흑흑..
아무튼 엘윙님이 넘겨주신 바톤의 미션은
책 세 권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랍니다.
아무래도 기독교 서적이 많다보니
책 제목으로 이야기를 만들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제목이라는 것이 모두 지적하거나 교육하거나 애틋하거나..
그래서 저는 문장 만들기!로..;;
첫번째로 아래 세 권입니다.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내 이름 아시죠(?)
(저는)오페라의 유령(입니다.;)
상단 두 권은 기독교 서적인데요 아무도..는 인격에 관한 글입니다.
빌 하이벨스 목사님의 책인데 신앙 서적 쪽에선 오랫동안 베스트셀러였대요.
성숙한 인격, 온전한 성품이 되어가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실천할 때만 도움이 됨. -0-;
가식을 벗어버리는 곳에서의 본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고
내 이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배인도자 토미 워커의 책으로
'내 이름 아시죠'라는 찬양으로 생긴 많은 은혜들을 나누는 도서입니다.
자존감 높여주는데 짱!
오페라..는 제가 말해서 뭐하겠습니까.
말하면 피식 하실껄요. ^^
두번째로 아래 세 권입니다.

주와 같이 길 가는 것은
예기치 못한 기쁨(이지요.)
성경(안에 그 길이 있어요.)
너는 특별하단다(You are special) 로 유명한 맥스 루케이도의 목사님의 주와 같이...
동화 같은 삽화도 많고 짧은 이야기들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예기치..는 나니아 연대기로 유명한 c.s. 루이스의 회심기입니다.
영국의 유명한 지성이었던 루이스가 완고한 무신론을 깨고 어떻게 돌아오게 되었는지
그의 평생에 걸친 회심기를 풀고 있는 책입니다. 영적 자서전이라고 표현하네요.
성경은 진리입니다!
세번째 아래 세 권입니다.

하나님이 기도에 침묵하실 때
남쪽으로 튀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을 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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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 시간이 너무 늦었어요. 그만 잘께요.
내일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이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