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7월 21일에 받아서 수정하기 시작.
이제서야 완성해서 게시물로 노출시키는군여. ㅠㅠㅠㅠ
감격스럽습니다. 흑흑..
기다려주신(잊으셨겠지요.. ㅠ) 드림투유님께 사죄의 말씀과 감사의 말씀 전하며
오랜만에 글을 올려 뻘쭘하면서도 곧 기쁜 소식을 전할 마음에 들뜬 그레이스입니다. :D


001. 입원
- 1번. 고등학생 때 인가? 정밀진단하러 서울대병원에 고고싱.
                 링거 꼽구 돌아다니다 피가 여러번 거꾸로 솟아서 간호사 언니한테 엄청 혼난 경험이.
002. 골절 - 뼈부러진 적은 없어요. 아프기는 싫은데 깁스는 해보고 싶군요. ㅎㅎ
003. 헌혈 - 하고 싶은데 하찮은 혈액이라 받아주지도 않는.. ㅜ_ㅠ
004. 실신 - 실신은 한 밤 중에 머..
005. 결혼 - 하고 싶다. ㅠㅂㅠ
006. 이혼 - 결혼 하고 싶다니까~
007. 샤브샤브 -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요즘따라 더 멀리하고 싶은 음식.
008. 식용달팽이 - 뷔페에서 먹어본 것 같은데 별 감흥이 없더라는. 드림투유님 말대로 소라고동 삘?
009. 도둑질 - 엄마. 죄송해요. ㅠ_ㅠ
010. 여자를 때림 - 좀 때려봤어요.
011. 남자를 때림 - 자주 때려요.
012. 취직 - 감사히 잘 다니고 있습니다.
013. 퇴직 - 퇴직 할 때의 기분은 음.. 새로운 일터를 만날 때까지 쉴 수 있다는.. 기쁨?
014. 전직 - 항상 좋은 선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하죠. >u0)/
015. 아르바이트 - 저는 참 좋은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 경험이 취직에 많은 도움이 됐구요.
016. 비행기탑승 - 비행기 탈 땐 정말 신발을 벗고 타나요. 아.. 비행기 타보고 싶다.
017. 기타 - 중학교 졸업 후 배워보겠다고 잠깐 줄은 잡아봤지만 친다고 할 수준이 못돼요.
018. 피아노 - 요즘 주일마다 피아노치는게 기뻐요. ㅎㅎ
019. 바이올린 - 깽깽깽~ 첼로가 더 좋아요. >u<
020. 안경 - 10살.. 제 인생의 동반자로 그를 맞이했습니다. 이제 헤어질 때가 됐잖아!!!
021. 렌즈 - ㅎㄷㄷ;; 요즘 렌즈 끼기 연습 중. 눈알 만지는거 젤 어려워요. ㅠ
022. 오페라 감상 - 다음 달에 마술피리 보러 고고싱~ 하려 했으나 7월의 마음가짐이었고
      못보고 11월을 맞이하고 있는 grace 입니다요... =ㅅ=;
023. 텔레비전 출연 - 아.. 뭔가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024. 파친코 - 파친코의 룰을 몰라서..
025. 경마 - 경마공원에 놀러가면 해볼꺼예요.
026. 럭비 - 럭비 경기장은 많이 봤는데 정작 경기하는 건 한 번도 못봤음. ㄱ-;
027. 라이브 출연 - 라이브. 음.. 라이브. 모든 방송에 라이브 출연은 없스미다.
028. 미팅 - 모르는 사람과 무더기로 만나서 인연을 만든다는게 참 신기해요.
029. 만화방 - 가끔 갔지요. 데이트할 때. :)
030. 오락실 - 근데 지금은 동네에 오락실이 없어여. 메탈슬러그를 오락실에서 해보고 싶다규~ ㅠ_ㅠ
031. 유화 - 학교에서 그려봤던 끈적끈적한 그림. 으으으..
032. 에스컬레이터 - 매일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은 탈껄요. 컨디션 좋은 날은 계단으로!!
033. 마라톤 - 하프 마라톤만 뛰어봤어요. 준비운동 안하고 뛰었다가 들어와서 탈진. ㅎㄷㄷ;;
034. 자동차 운전 - 면허가 없지요~
035. 오토바이 운전 - 면허가 없어도 탈 수 있는 스쿠터를 타보고 싶어요.
036. 10Kg이상 감량 - 한꺼번에 확 감량한 적은 없습니다. 지금은 살이 좀 쪄야하는데.. -_-;;
037. 교통사고 - 한 번도 없었어요. :)
038. 전철 틈새에 추락 - 본 적도 없어요. -ㅅ-;
039. 세뱃돈을 주다 - 이제 조카들이 장성해서 저한테 손을 벌리는.. ㅠ_ㅠ
040. 도스토예프스키 - 까라마조프가의 삼형제 이야기가 그렇게 어렵다면서요!
041. 괴테 - 사람 재우는 그의 책들... 베르테르의 편지를 어떻게 다 읽지요. =_=;
042. 10만 원 이상 줍다. - ㅎㄷㄷ;; 주워도 못쓸 것 같아요.
043. 10만 원 이상 잃어버리다 - 아.. 생각만 해도 가슴아프다.. ;ㅁ;
044. 금발 - 브릿지만 금발로. :)
045. 귀걸이 - 좋아하는데 잘 하지 않아요.
046. 500만 원 이상 쇼핑 - 결혼하면 하게 되겠지요. :)
047. 대출 - 결혼하면 하게 되겠지요. ㅠ_ㅠ
048. 러브레터 받음 - 주고받고주고받고주고받고..
049. 키스 - 음음음...///
050. 선거 투표(학교투표)  - 저의 선택은 항상 올바랐습니다!! -,.-
051. 개, 고양이 기름 - 개 기름은 알겠는데 고양이 기름은 머져.;;
052. 유체이탈 - .......(..  )
053. 전생의 기억 - .......(.. )
054. 요가 - 동영상보며 동생과 부지런히 따라해봤지만 너무 힘들어서 금방 GG.
055. A/S재설치 - 무슨말인지....(x2)
056. 보이스 채팅 - 보이스 채팅도 있군요!!!
057. 선생님에게 맞다 - 지금은 맞을 짓 좀 많이 해볼껄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058. 복도에 서있는 벌 받기 - 기억에는 없지만 받아봤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때 분명. =_=;
059. 임산부에게 자리양보 - 남 일이 아니라서. :)
060. 남의 아이 꾸짖기 - 마땅히 혼날 짓을 했다해도 내 아이가 다른 사람한테 혼나면 부모가 가슴아프다네요.
061. 코스프레 - 해보고 싶어요. 생각만해도 신난다~ 음.. 카리스마있는 중성적 캐릭터!
062. 동거 - ..... -.-
063. 2미터 이상에서 추락 - 쓰다보니까 전 참 안전하게 자랐네요.
064. 거지 - 거지에게 적선해본 적 있냐는 건가요, 거지가 되어본 적이 있냐는 건가요.
065. 학급위원 - 반장 부반장 미화부장 체육부장 머 이런거..
066. 문신 - 크악.. 아프지 않을까요.
067. 헌팅 - ㅎㄷ;; 무서워요.
068. 역헌팅 - ㅎㄷ;; 이것도 무섭네요.
069. 몽고반점 - 몽고반점이 있었다는 건가.. 몇 살때까지 있었을까요?
070. 비행기 - 016의 비행기탑승. 질문과 뭐가 다른건가열. =_=
071. 디즈니랜드 - 원조 디즈니랜드도 홍콩, 도쿄 디즈니랜드도 가보고 싶다~~
072. 독신 - 미혼이 곧 독신.
073. 스키 - 스키는 무서워서 엔지.
074. 스노보드 - 와~ 스노보드 재밌어요.
075. 서핑 - 서핑.. 해보고 싶다. +ㅂ+
076. 고백 - 사랑은 쟁취하는거예요. 우유부단한 남자들 때매 제가 나서는 수 밖에요.
077. 동성으로부터 고백 받다 - 여중생 시절. 후후후.. 이건 포함 안되는건가요. ㅎ
078. 중퇴 - 고퇴면 모를까 중퇴는 꿈도 안꿨어요. 정말 즐거웠어서..
079. 재수생 - 일년 놀았어요. ㅇuㅇ
080. 흡연 - 켁켁켁..
081. 금연 - 금연하는 사람이 정말 독하다는데 남동생 좀 금연시키고 싶어요.
082. 필름 끊김 - 음.. 한번 해보고 싶은 경험.
083. 음주운전 - .......음주도 안하고 면허도 없기 때문에. :)
084. 결혼식에 출석 - 결혼식은 축하해주러 가는 곳!
085. 장례식에 출석 - 장례식은 같이 아파하고 위로해주러 가는 곳!
086. 부모님 사망 - 두 분 모두 정정하십니다.
087. 상주 - 086 참고하세요. :D ↑
088. 보증인 - 정말 서고싶지 않은데 가까운 사람이 서달라고 할까봐 걱정입니다.;
089. 유령을 보다 - 못보고 보고싶지 않아요. 모니터에 뜬 귀신 보고 혼비백산한 기억이 나네요.;
090. UFO를 보다 - UFO가 정말 있을까요? ㅇ_ㅇ?
091. 선생님을 때림 - 왜 이런 질문이..;;
092. 부모를 때림 - 왜 이런 질문이..;;
093. 범죄자를 잡다 - 잡고 싶지만 막상 현실에 닥치면 무서워서 얼어버릴 듯한..
094. 케이크를 굽다 - 으.. 먼지 소복히 쌓인 내 오븐.. ㅠ 케이크랑 과자 구운지 2년은 된 것 같아요.
095. 비틀즈 - 비틀즈 노래 뜻하지 않게 많이 들어요. :)
096. 흉터 - 계단 오르다 넘어져서 정강이를 계단 모서리에 콱 찍히는 바람에.. >>ㅑ~악~~~
097. 사이트 운영 - 블로그 두 개.
098. 식중독 - 어릴 땐 식중독 걸려서 학교 안나오는(? 못나오는) 애들이 부러웠는데요. 헤헤..
099. 장난전화 - 장난칠 꺼리가 없던 시절에 장난전화는 다같이 모여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놀이.
100. 컴퓨터 바이러스 - 바이러스 걸렸어도 저는 고생하지 않았기에..
101. 경찰차 타봤다 - 강화도 놀러갔을 때 경찰아저씨가 시내까지 태워다주셨어요.
102. 경찰서방문 - 음.. 경찰서를 무슨 일로 가봐야할까..;;
103. 구급차 - 앰뷸런스 언니오빠들 너무 무서워요. 말도 안나오는데 집 어디냐고 막 다그치고. 흑.. ㅠㅠ
104. 88열차 - 이젠.. 졸업할 때가 됐어요. 명퇴 하겠스미다.
105. 치마 들치기 - 전 어렸을 때 친구 치마 들춘 애들도 때려주고 다녔는데. ㅎ
106. 의사놀이 - 어디가 아파서 오셨습니까 하면 꼭 주사맞는 것으로 놀이가 끝나요.
107. 룸서비스 - 호텔놀이 할 때도 마일리지로 한 거라 룸서비스는..;;
108. 파이널 판타지 - 3 정말 재밌게 했어요. 굿굿굿~
109. 나이트 - 나이트. 이젠 나이크가 캬바레와 동급 같이 여겨집니다. ㅇ_ㅇ;
110. 조난 - 산이나 바다에서 조난당한 적이 없어요.
111. 사기 당함 - 쿨하게 사기당한 적 있죠. 그 때 왜 그랬지. ㄱ-
112. 재판소 - 아.. 정말 기억하고 싶지 않아요. ㅠ
113. 호출기 - 삐삐. 와.. 호출기 정말 오랜만에 듣는 단어예요. :)
114. 홀로 노래방 - 민망해서 혼자 못가요. 청승맞아서 우째..
115. 혼자 불고기 - 혼자는 음식도 잘 안해먹는 1人.
116. 혼자 여행 - 하루 서울 여행은 해봤는데.. 혼자하는 여행은 먼 길 떠나기엔 좋지 않은 것 같아요.
117. 해외사이트에서 통신 판매 - 판매/구매 모두 안해봤습니다. 렌즈 구입 시도는 해봤는데. ㅎㅎ
118. 바둑 - 맨날 구멍이 뚫려서 내 바둑알 다 빼앗기고. -_ㅠ
119. 장기 - 어릴 때 많이 뒀는데 이젠 한자도 못알아봐요. @ㅂ@;;
120. 마작 - 똑같은 그림 찾기..아닌가요.;;;;
121. 벌에 쏘이다 - 있는 것 같은데 생각이 안나서 이게 내 경험인지 남 경험인지 확신하지 못하는..
122. 사격 - 장난처럼 하는 사격은 해봤지요.
123. 번지점프 - 전 88열차 명퇴자입니다. -u-;
124. 페러글라이딩 - +ㅂ+ 해보고 싶어요.
125. 시험 0점 - 아.. 이거도 해보고 싶다..
125. 10만원 이상 당첨 - 내 삶에 불로소득이란 없다!! ;ㅂ;
127. 마약 - 하하;;
128. 사랑니 - 윗줄 왼쪽에 하나 남았어요. 오른쪽 사랑니 한꺼번에 두 개 뽑았다가 고생했다능..
       요것도 11월이 코 앞인 시점에 사랑니 모두 제거! -0-)/
129. 옥션 - 가끔가끔가끔..
130. 노래방 데이트 - 2003년이 마지막이던가. 켁..
131. 국제 전화 - 미국에 있는 친구와 전화통화할 때!! :)
132. 100명 앞에서 연설 - 연설? 강의는 해봤지만..
133. 남장, 여장 - 남장이 너무 식상해서 메리트가 없습니다..
134. 시사회 - 아.. 볼드가 아닌게 속상한 질문이군요.. =u=;;;
135. 스포츠신문 - 제 돈 주고 사지는 않고 다른 사람이 볼 때 눈짓으로 흘깃.
136. 전학 - 초등학교 2학년 때 전학했습니다.
137. 영어회화교실 - 스피쿠스전화영어! 미라는 잘 지내고 있을까.
138. 테니스 - 2006년 여름 땡볕에 테니스 배우기.
139. 승마 - 말은 아직 가까이서 보지도 못했어요.
140. 격투기 - 음.. 맨손치기? -ㅅ-;
141. 유치장 - 저와 관계되서나, 제가 아는 누구와 관계되서나 가고 싶지 않아요.
142. 형무소 - 아.. 나중에 섬기게 되는 곳이 되면 모를까...
143. 원거리 연애 - 보고싶으면 못참는 성격이라 원거리 연애하면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ㅂ;
144. 설탕, 소금착각 - 생긴게 너무 달라서.. >u<
145. 양다리 - 네버. 절대 안됨. -ㅅ-
146. 수혈 - 아직 수혈받을만한 상처를 입지 못해서요. ㅇuㅇ
147. 실연 - 실연이면 차인거죠? 훗..
148. 해고당함 - 아직 그런 경험 없습니다.
149. 신문에 사진이 실리다 - 없습니다. 평범한 일상이네요. 왠지 심심하기 까지..
150. 골프 - 구멍이 너무 작아요~ >ㅂ<
151. 배낚시 - 낚시가 사람 혼을 쏙 빼놓는다면서요. 형부 때매 언니가 낚시터 따라다니며 득도했어여. -,.-
152. 50만 원 이상 빌려주다 - 가까운 사람이라면 50만원이 아깝겠습니까.
153. 버려진 개, 고양이를 줍다 - 없습니다. 유기견 키우는 언니 존경스러워요. ㅠ
154. 가정교사를 하다 - 학습지도 가정교사인가요?
155. 표창되다 - 초딩 때 쫌.. 초딩으로 그쳐서 아쉽지만. 헤헤
156. 노인에게 자리 양보 - 이거 볼드 아닌 분 없겠져?
157. 소총으로 총격 당함 - 사실 요즘 세상이 하두 뒤숭숭해 좀 무섭다능. =_=;;
158. 클럽 - 춤 못추는 사람은 클럽 가서 뭐하는지 궁금합니다.
159. 가출 - 엄마한테 예고하고 한 이틀? 이것도 가출로 취급해주나여? -.-
160. 무단조퇴 - 무단으로는 뭐 해본 적이 없어요. 참 아쉬운 과거입니다.
161. 무단결석 - ...아쉽다. 다시 학교를 다니게 된다면 맞더라도 해보고 싶어요.
162. 찜질방 - 겨울이 되면 찜질방이 내 집인냥 들락날락~ ^+++^
163. 바다 - 완전 원츄. 겨울에만 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_ㅠ
164. 사랑 - ING~♡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10/28 13:07 2008/10/28 13:07
REPLY AND TRACKBACK RSS http://rope.or.kr/grace/rss/response/674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rope.or.kr/grace/atom/response/674
TRACKBACK ADDRESS
http://rope.or.kr/grace/trackback/674
REPLY RSS http://rope.or.kr/grace/rss/comment/674
REPLY ATOM http://rope.or.kr/grace/atom/comment/674
wrote at 2008/10/28 16:45
폭력적이셨군요. ㅎㅎ...
wrote at 2008/10/29 17:01
그냥 빙고할 때 팔뚝을 봐주지 않고 때린다.. 이 정도라구요. -ㅂ-;;
애교예요 애교!!
wrote at 2008/10/28 21:06
좋은 소식이라니 기대가 됩니다. ^^
많이 힘드셨을텐데 결국 해내셨군요.(뭔지 모르면서 아는척..-_-) 앞으로 더 잘 해나가실 거라 믿어요.
화이팅!
wrote at 2008/10/29 17:02
엘윙님. 눈치 백단. -_-
...무서운 분... ㄱ-
wrote at 2008/11/04 02:10
으하하 좋은 소식이라니!! 7월 21일이면 제 생일이었는데, 이건 제 생일 선물 포스팅입니까!?!? 으흐흐
wrote at 2008/11/03 13:54
생일 포스팅이 너무 늦었군요!!
3개월이 더 지나다니. 럴쑤.. ㅠㅠ 죄송해염.
wrote at 2008/10/30 20:55
이게 얼마만에 보는 grace님 글인지..ㅎㅎ 넘 뜸하셨어요.
오랜만에 오시더니 좋은 소식이라니.. 역시 그거군요. 저도 제법 눈치가 빠르다는..ㅋㅋ
그게 맞을지 아닐지는 몰겠지만 좋은 소식이라니 축하드려요. ^^
wrote at 2008/11/03 13:55
제가 너무 뜸했지요? ^^
제 사정 다 아시는 이웃님들이라 척하던 탁이시군요. 히히..
wrote at 2009/01/06 14:09
회사에서 포스팅하려고 했으나...너무 길어 실패하는듯...사실 광고넣는거 실패;;;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 *632 
count total 369710, today 9, yesterday 75
관리인 : 박은혜
rss
I am
알립니다
전체
끄적끄적*
My hero*
그림과글*
찍어보면*
글 보관함
2010/05, 2009/10, 2009/08, 2009/07, 2009/06,
달력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