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홈페이지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 것이고..
또 처음으로 이 게시판에 글을 써본다.
감개가 무량이군...
몇 년 동안 준비해온 홈페이지.
만든 기간은 한달도 채 안되는 홈페이지... ㅡ_ㅡ;;
그래도 내 홈페이지가 생겨서 뿌듯하다.
능력좋은 웹디자이너라도 첫번째 홈은
지금 그 실력이 아닌 것처럼
나도 리뉴얼하고 다시 만들면서 점점 예뻐지겠지...^^
박은혜...
홈피 개장합시오~~^^
article id #396
categorized under 끄적끄적*/은혜의 일기 & written by 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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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창이 작아.. ㅡ_ㅡ;;
그래서 자간이라던가 줄맞출 때 참 난감해..
니 홈피도 빨랑 업데이트 됐으면 좋겠구만..
나 게시판 많아서 큰일이야.. ㅡ_ㅡ;;
그래서 자간이라던가 줄맞출 때 참 난감해..
니 홈피도 빨랑 업데이트 됐으면 좋겠구만..
나 게시판 많아서 큰일이야.. ㅡ_ㅡ;;
오빠도 귀차니스트???
암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홈피는 얼마 못쓸 것 같아. ㅜ_ㅜ
1024x768이 아니면 이상하게 보이거든..
빨리 다시 만들어야겠어요...
나두 좋은 인생창고가 되었으면 좋겠네..
암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홈피는 얼마 못쓸 것 같아. ㅜ_ㅜ
1024x768이 아니면 이상하게 보이거든..
빨리 다시 만들어야겠어요...
나두 좋은 인생창고가 되었으면 좋겠네..
밥 맛있게 먹었냐?
히궁... 고생이 많다.
어떻게 청약 넣는 금액이랑 교통비가 똑같냐? ㅡ_ㅡ;;
그래두 청약 따로 적금 따로 잘 살고 있네 뭐.^^
내년이 좀 버티기 힘들겠구마.. 후년도 그렇고.
용양네 회사에서는 <사내 비보>라고 해서 한차례 벌써 돌았단다. ㅋㅋㅋ
좋은 집 잘 알아봤으면 좋겠다.
이제 곧 겨울인데 춥지 않게 잘 찾아봐.
참고로 지층으로 들어가면 밤새 전화 못쓴다. ㅡ_ㅡ^
기지국 설치를 따로 해달래야지, 이거 원..
낼 보자~^^
설마... 집 멀어진다고 교회도 멀어지진 않겠지?
히궁... 고생이 많다.
어떻게 청약 넣는 금액이랑 교통비가 똑같냐? ㅡ_ㅡ;;
그래두 청약 따로 적금 따로 잘 살고 있네 뭐.^^
내년이 좀 버티기 힘들겠구마.. 후년도 그렇고.
용양네 회사에서는 <사내 비보>라고 해서 한차례 벌써 돌았단다. ㅋㅋㅋ
좋은 집 잘 알아봤으면 좋겠다.
이제 곧 겨울인데 춥지 않게 잘 찾아봐.
참고로 지층으로 들어가면 밤새 전화 못쓴다. ㅡ_ㅡ^
기지국 설치를 따로 해달래야지, 이거 원..
낼 보자~^^
설마... 집 멀어진다고 교회도 멀어지진 않겠지?
교회는.. 생각을 해봐야 될듯 싶으우..
매주 가는건 좀 힘들지 않을까..
방을 구할지 안구할지도 아직 모르니까
일단 오늘 방 보고나서
괜찮으면 다음주에 계약하고
안괜찮으면 그냥 지금처럼 살지 뭐..
매주 가는건 좀 힘들지 않을까..
방을 구할지 안구할지도 아직 모르니까
일단 오늘 방 보고나서
괜찮으면 다음주에 계약하고
안괜찮으면 그냥 지금처럼 살지 뭐..
주영아.. 누날 뭘로보구 그런 부탁을 하뉘???
ㅡ,.ㅡ;;;
그리고 만들려면 좀 자세한 사항을 알아야겠구만. 크기라던가...
ㅡ,.ㅡ;;;
그리고 만들려면 좀 자세한 사항을 알아야겠구만. 크기라던가...
나 너무 같이하고 싶었어.. ㅜ_ㅠ
나이 먹는게 피부로 느껴지더라.
재밌게 잘 놀았나? 잘 놀았겠지 뭐..^^
좁아지고 낮아지는 것. 우리에겐 꼭 필요한 것 같아.
사역 잘 하고 늘 평안하고 건강해~^^
참! 싸이월드 사진 날아갔다는데... 복구됐니?
너 사진 많이 올려놨던데... ㅡ_ㅡ;
나이 먹는게 피부로 느껴지더라.
재밌게 잘 놀았나? 잘 놀았겠지 뭐..^^
좁아지고 낮아지는 것. 우리에겐 꼭 필요한 것 같아.
사역 잘 하고 늘 평안하고 건강해~^^
참! 싸이월드 사진 날아갔다는데... 복구됐니?
너 사진 많이 올려놨던데... ㅡ_ㅡ;
난 집안에 X박혀 있어도 좋으니까 아침일찍 일어나서 회사 좀 안왔으면 좋겠어. ㅡ_ㅡ;
책 너무 좋지? 나두 보름에 한 번씩은 다시 읽으려구..^^
책 너무 좋지? 나두 보름에 한 번씩은 다시 읽으려구..^^
ㅋㅋㅋ..
결혼식장에 못가서 미안하네.. ㅡ-ㅡ;
수련회라.. 어쩔 수 없었어..
너만은 나를 이해해주리라 믿어~^^;
결혼식장에 못가서 미안하네.. ㅡ-ㅡ;
수련회라.. 어쩔 수 없었어..
너만은 나를 이해해주리라 믿어~^^;
나도 폐가가 되려고해...
일기장 말고는 업되는게 하나도 엄써.. ㅜ_ㅠ
자전거는 세희랑 진우가 잘 타주면 좋고..
쳇.. 세희는 가끔 한번씩만 태워줘.
자전거 뒤에다가는 "장진우"라고 대빵 크게 써주고.. ㅡ_ㅡ^
일기장 말고는 업되는게 하나도 엄써.. ㅜ_ㅠ
자전거는 세희랑 진우가 잘 타주면 좋고..
쳇.. 세희는 가끔 한번씩만 태워줘.
자전거 뒤에다가는 "장진우"라고 대빵 크게 써주고.. ㅡ_ㅡ^
오빠야... ㅜ_ㅠ
어찌 그리 때도 잘 맞추는지...
증말.. 내 삶에 오빠라는 사람은... 한 번도 뺄 수가 없구만..
어찌 그리 때도 잘 맞추는지...
증말.. 내 삶에 오빠라는 사람은... 한 번도 뺄 수가 없구만..
오류나서 홈이 안열렸었는데 그 전에 글을 써줬나봐요.. 오늘에서야 보네요.. ^^
요즘 잘지내고 있어요. 건강도 괜찮아서 컨디션이 좋구 또 기분도 좋구.. 괜시리 수술얘기때매 긴장도 하구요.. ^^;; 교회에서 봐도 서로 얘기하는 시간은 정말 짧아요.. 사람이 많다는게 공동체의 좋은점이면서 아쉬워해야 할 부분인가...싶어요.
요즘 소그룹에서 나누는 책을 읽으면서 많이 생각하게되요. 사랑을 가장 잘 표현하는 것은 시간을 내놓는 것이라고.. 마음만으로는 사랑이 다할수가 없네요.^^
하나님을 아무리 사랑한다고 말해도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지 않으면 그것이 사랑이 아닌 것.. 어젠 인간관계에서만 생각해봤는데 오늘 하나님하고의 관계에서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
벌써 내일이 6월이예요.. 시간 참 빠르네..@_@
혼자있는 시간에 내면을 볼 수 있는 언니가 부러워요. 난 딴짓하고 놀거든요.. ㅡ,.ㅡ 언니 닮아야죠 뭐.. ^^
요즘 잘지내고 있어요. 건강도 괜찮아서 컨디션이 좋구 또 기분도 좋구.. 괜시리 수술얘기때매 긴장도 하구요.. ^^;; 교회에서 봐도 서로 얘기하는 시간은 정말 짧아요.. 사람이 많다는게 공동체의 좋은점이면서 아쉬워해야 할 부분인가...싶어요.
요즘 소그룹에서 나누는 책을 읽으면서 많이 생각하게되요. 사랑을 가장 잘 표현하는 것은 시간을 내놓는 것이라고.. 마음만으로는 사랑이 다할수가 없네요.^^
하나님을 아무리 사랑한다고 말해도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지 않으면 그것이 사랑이 아닌 것.. 어젠 인간관계에서만 생각해봤는데 오늘 하나님하고의 관계에서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
벌써 내일이 6월이예요.. 시간 참 빠르네..@_@
혼자있는 시간에 내면을 볼 수 있는 언니가 부러워요. 난 딴짓하고 놀거든요.. ㅡ,.ㅡ 언니 닮아야죠 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