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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05 첫번째 아시아지역대상 포럼 공동개최 (1)
- 아시아의 발전, 평화, 문화와 여성 -
(국제여성정책 포럼)

웹사이트 http://kwdi.cp.or.kr

국 여성정책연구원은 아시아 지역의 발전과 평화, 문화에 대해서 지식인과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현재 논의되고 있는 이슈는 무엇인지, 아시아 사회의 발전과정에서 시민사회는 물론 여성들의 역할은 무엇이었는지 함께 토론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통일교육문화원아시아 NGO센터와 협력해서 국제여성정책 포럼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태국, 필리핀, 방글라데시는 물론 한국의 아시아 지역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아시아의 평화, 발전, 문화와 여성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아시아 발전의 문제를 함께 반성하고, 정책연구자는 물론 시민사회, 전문가들이 향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연대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려고 합니다. 아시아 문제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석을 기대합니다.

주제: 아시아의 발전, 평화, 문화와 여성
일시: 2007년 7월 9일 (월) 14:30 - 17:00시
장소: 한국여성정책 연구원(구 여성개발원) 본관 3층 회의실
주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http://www.kwdi.re.kr)
협력: 통일교육문화원(http://www.tongiledu.or.kr), 아시아 NGO 센터 (http://www.asianngocenter.net/)
참가문의: 전화 02-577-6372 (통일교육문화원, 황미란 간사)
E-mail: conference@cp.or.kr  (참가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신청서를 다운받으셔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프로그램
14:30 - 14:40 프로그램 및 참가자소개, 사회: 곽숙희 박사(한국여성정책연구원)
축사: 김경민 원장(통일교육문화원)
14:40 - 15:00 발제 1 아시아의 발전과 여성, 히딘아흐마드 교수 (방글라데시, 현재 한국성공회대학원 MAINS 공동주임 교수)
15:00 - 15:20 발제 2 아시아의 평화와 여성, 성용 박사(한국, 비폭력평화물결 공동대표)

15:20 – 15:30 휴식
                    사회: 장익수 (통일교육문화원)
15:30 – 15:50 발제 3 아시아의 문화와 여성, 아 에스팔라르도 (필리핀, 민중연극운동 연합 여성주의 교육예술가)
15:50 – 16:10 발제 4 아시아의 연대를 위해서, 로시 게레로 (태국, Focus on the Global South 연구-프로그램 코디네이터)
16:10 - 17:00 질의 및 응답 / 자유토론
Writer profile
통일교육문화원은 2002년 1월 개원
2002년 3월에 비영리 민간단체 등록(통일부 제31호 : 승인일 2002.3.28)
2004년 11월 사단법인 등록(통일부 제 141호 : 승인일 2004.11.23)
2005년 7월15일 재경부 지정기부금단체로 등록되었습니다.
2007/07/05 06:34 2007/07/05 06:34
Posted by 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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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만식 2007/07/12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직도 예수를 기다리는 사람들 -

    내 주변에는 기독교인들이 많다. 어떤 것을 믿음 좋다고 해야 할 지 모르나 어쨌든 열심히 성경을 읽고, QT 를 하고, 교회일에 봉사를 많이 하는 것 같다.
    그런데 한가지 아타까운 것은, 사람이 당하는 사고나 질병을 '하나님의 징계' 로 보거나 하나님과의 관계를 ' 인과응보' 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오늘날 이스라엘 국민 중 기독교 인구는 약 10% 라고 한다. 나머지는
    아직도 그리스도가 오기 만을 기다리고 있다. 즉 유대교인들이 많다는 것이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또는 남에게 불법행위를 했으면 그 대가를 받거나 배상해야 한다. 이것이 합리적이나 하나님과 비교한다면 상당히 인간적인 방법이고 생각이다. 수지타산을 따져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하나님께서 마냥 우리는 좋아하시지는 않지만, 근본적으로는
    우리의 허물을 보지 않으시고 우리를 한없이 사랑하시는 분이시다.

    이쯤되면 우리 주변에도 거의 아직 예수가 오지 않았다고 아직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봐야 한다.
    그들은 아직 예수가 오지 않은 구약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몸은 신약시대에 사는데 마음과 영혼은 구약시대에 산다고 힐책해야 할 판이다.

    우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것이다. 그 공로로 우리는 구원을 얻었다. 그 사랑은 무한대이다. 인과응보, 태리오법칙, 복수, 징계 등의
    말은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한 착한일도 하고 그릇된 일도 하게된다. 그것은 우리 의도와는 상관없다. 소위 기쁠 때도 있지만 한계상황에 부딪힐 때가 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사모하고
    함께 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기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2007년 7월 12일에.....


    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