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제4회 전국청소년통일논술토론대회
장소 : 폴리텍대학교 성남(학장 강원) - http://www.kpc1.ac.kr
일시 : 2007년 8월 3일(금) ~ 4일(토)
대상 : 전국고등학교 학생 및 청소년
장소 : 폴리텍대학교 성남(학장 강원) - http://www.kpc1.ac.kr
일시 : 2007년 8월 3일(금) ~ 4일(토)
대상 : 전국고등학교 학생 및 청소년
땅의 통일보다는 사람의 통일이 먼저라는 개념은 변함이 없습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이 행사를 진행하다보면 참가자들이 가장 중시하는 것은 상입니다. 그리고 점수...점수없이 모든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한 이틀을 보냈다고 느끼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것이 우리의 고민이었습니다.
상과 대회에 참가해 사용되는 비용보다 왜 통일문제와 평화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한 통일교육에 관심을 쏟아야하는지를 아는 것이 먼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국각지에서 올라온 이 청소년들을 바라보고 있자니 적잖은 희망이 부풀어 옵니다.



막상 2달전부터 기획을 하였고 장소도 대충 컨택을 마친상태라 여유가 있을것이라고 생각되었던 이번 토론대회는 누구못지 않게 분주한 우리 자신들을 돌아보았습니다. 단 일주일정도 집중적으로...예상치 않았던 변수들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사실 우리들도 조금 당황하기 시작했습니다. 참가신청서를 정리하고 논술문을 정리한 후 심사위원들 컨택부터 난항을 걷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8월 초면 다들 휴가신청을 내고 공식적으로 많은 회사나 단체들이 그 기간을 얻어 휴가를 떠나서 그동안 풍성했던 문화원 관련 전문가들을 모시기 힘들게 된 상황에서두 끝까지 염려하며 컨택한 결과 그래도 무난히 심사위원님들을 모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해주신 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0) 김승국(평화만들기 대표, 종합토론 심사위원장, 종합토론심사-논거)
1) 이종두(누원고등학교 교사, 종합토론심사 - 주장 / 1조,2조 심사)
2) 배은주(등명중학교 교사, 종합토론심사 - 말하기 / 2조,3조 심사)
3) 김수희(중랑초등학교 교사, 종합토론심사 - 태도 / 3조,4조 심사)
4) 정 혁 (청년평화센터 푸름 대표 - 4조,5조 심사)
5) 김기환(통일교육문화원 평화교육센터 소장 - 5조,6조 심사)
6) 장익수(통일교육문화원 사무국장 - 6조,7조 심사, 종합토론 및 아시아평화포럼 사회)
7) 김경민(통일교육문화원 원장 - 7조 심사, 전체 행사진행)
8) 정은희(유네스코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 교육팀 - 8조 심사)
9) 유진선(용인자치참여연대 대표 - 8조,9조 심사)
10) 이안지영 (아레나 간사 - 9조,10조 심사)
11) 이기찬 (평화박물관, 기획팀 - 10조,1조 심사)
* 이상 조별순서
1) 이종두(누원고등학교 교사, 종합토론심사 - 주장 / 1조,2조 심사)
2) 배은주(등명중학교 교사, 종합토론심사 - 말하기 / 2조,3조 심사)
3) 김수희(중랑초등학교 교사, 종합토론심사 - 태도 / 3조,4조 심사)
4) 정 혁 (청년평화센터 푸름 대표 - 4조,5조 심사)
5) 김기환(통일교육문화원 평화교육센터 소장 - 5조,6조 심사)
6) 장익수(통일교육문화원 사무국장 - 6조,7조 심사, 종합토론 및 아시아평화포럼 사회)
7) 김경민(통일교육문화원 원장 - 7조 심사, 전체 행사진행)
8) 정은희(유네스코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 교육팀 - 8조 심사)
9) 유진선(용인자치참여연대 대표 - 8조,9조 심사)
10) 이안지영 (아레나 간사 - 9조,10조 심사)
11) 이기찬 (평화박물관, 기획팀 - 10조,1조 심사)
* 이상 조별순서
그동안 잠잠하던 하늘은 갑자기 구멍이 났는지 거침없이 비를 쏟아 부었고 그러면서 대회 분위기도 어두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참가학생들이 막상 조별로 돌아가서는 아주 진지하게 토론에 임해 주었습니다.
심사하는 위원들 입장에서도 아주 즐거운 이틀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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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2,3회 대회는 통일교육원에서 진행하였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었는데 방중 장소가 없어서 불가피하게 이 대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리모델링 및 새로 건축공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쉽지 않은 환경이었지만 법성관 곳곳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행사를 원할하게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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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으로 시도 되었던 아시아NGO평화포럼에는 아래와 같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토론에 임해 주셨습니다.
닐라니 (스리랑카, 변호사)
제시카 (필리핀, 전 국제엠네스티 필리핀 지부 사무총장)
진카이 (중국, 연대 국제대학원 박사과정)
본래 한분이 더 오시기로 했었는데 그날 당일날 사정이 생겨서 오지 못했습니다. 이틀간의 일정을 마루리하면서 뻐근해진 다리를 주무르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인생은 늘상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틀이 한없이 짧을 수도 있지만 한없이 긴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전합니다. 이번에 참여해 주셨던 자원봉사자들 모두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들이 없었다면 이번 토론대회 진행이 무척이나 힘들었을 것 같았습니다. 다시한번 이번 행사에 힘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리며...사무실내에서 전체행사를 도맡아 행정처리에 힘써주신 두분 간사님들과 미래를 걸으며 호랑이 장가가는 날씨에 소식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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